환경과 실용성을 둘 다 사로잡다, 리사이클 데님

스파오, 터키산 친환경 원단 사용한 리사이클 데님 출시

조지연 기자 | 기사입력 2021/04/14 [10:44]

환경과 실용성을 둘 다 사로잡다, 리사이클 데님

스파오, 터키산 친환경 원단 사용한 리사이클 데님 출시

조지연 기자 | 입력 : 2021/04/14 [10:44]
SPC,스파오,스파오굿즈,스파오콜라보,이색콜라,이스코,카피스,리사이클데님,폐플라스틱

▲ 스파오에서 환경과 실용성을 둘 다 잡은 리사이클 제품들로 돌아왔다.  © 출처:SPC그룹

 

스파오에서 환경에 친화적이면서도 실용적인 리사이클링 데님을 출시했다.

 

이랜드월드의 글로벌 SPA 브랜드 스파오는 지난 13일터키산 친환경 원단으로 제작한 리사이클 데님을 선보였다.

 

앞서 스파오는 지난 2019년 리사이클 데님을 출시한 이후 △와이드핏 △테이퍼드핏 △부츠컷 등 다양한 스타일의 청바지 제품을 선보였다. 이번에는 친환경적이면서도 실용적인 제품을 만들기 위해 고심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리사이클 데님은 터키산 이스코와 키파스 원단을 사용하여 제작됐다. 터키의 데님원단 업체인 이스코는 폐플라스틱과 같은 재활용 소재를 활용하여 데님을 제작하는 친환경 업체다. 키파스 역시 프리미엄 데님 브랜드에서 애용하는 친환경 원단이다.

 

이스코와 키파스 원단은 친환경적인 재료를 사용했음에도 우수한 컬러감과 상대적으로 적은 물 빠짐을 가져 많은 소비자에게 사랑 받는 재료들이다.

 

한편, 스파오는 지난 2월 친환경 라인으로 실제 가죽이 아닌 '페이크 레더'를 사용한 '에코 레더' 라인업도 선보인 바 있다. 스파오는 앞으로도 동물 및 환경을 보호하면서도 보다 실용적인 아이템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뉴덕트=조지연 기자]

뉴덕트 /
조지연 기자
jodelay@confac.net
  • 도배방지 이미지

SPC,스파오,스파오굿즈,스파오콜라보,이색콜라,이스코,카피스,리사이클데님,폐플라스틱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