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캔디코튼구슬설빙’이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오다

설빙, 가을 신메뉴 ‘스윗캔디구슬설빙’ 출시

조지연 기자 | 기사입력 2020/10/16 [12:19]

3년 전 ‘캔디코튼구슬설빙’이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오다

설빙, 가을 신메뉴 ‘스윗캔디구슬설빙’ 출시

조지연 기자 | 입력 : 2020/10/16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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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빙에서 신메뉴 '스윗캔디구슬설빙'을 출시했다. © 출처:설빙

 

설빙에서 지난 15일 가을 신메뉴인 ‘스윗캔디구슬설빙’을 공개했다.

 

‘스윗캔디구슬설빙’은 설빙이 지난 2017년 9월 인기리에 출시한 ‘캔디코튼구슬설빙’을 업그레이드해서 제작한 빙수다. 

 

당시 캔디코튼구슬설빙은 출시 20여 일 만에 누적 판매 15만 그릇 돌파하며 많은 소비자의 사랑을 받았다. 올가을 새롭게 출시하는 스윗캔디구슬설빙은 전작보다 식감을 좀 더 살리기 위해 머랭 쿠키와 시리얼 등 새로운 토핑을 추가하고, 부드러운 맛과 바삭한 식감을 강조했다. 

 

스윗캔디구슬설빙은 설빙 특유의 눈꽃 얼음에 △시리얼 △딸기 베이스 △구슬 아이스크림 △머랭 쿠키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얹어 빵 없이도 케이크 모양을 자아냈다. 미니멜츠 구슬 아이스크림을 두 층으로 나눠 눈꽃 얼음과 샌드 형식으로 배치함으로써 아기자기하고 몽글몽글한 솜사탕의 느낌을 강화했다. 여기에 토핑으로 입안에서 달콤하게 녹는 분홍색 머랭 쿠키와 바삭한 시리얼을 첨가하고, 달콤상큼한 딸기 베이스를 뿌려 맛의 조화를 높였다.

 

한편, 설빙은 신메뉴 스윗캔디구슬설빙과 함께 가을에 어울리는 디저트로 ‘크로플’ 2종과 ‘연유라떼’를 출시한다. 크로플은 크루아상 생지를 와플 팬에 구워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즐길 수 있는 이색 베이커리다. 설빙에서는 인절미 맛과 플레인 맛이 제작됐다. 연유라떼는 연유 소스를 넣어 달달하게 즐길 수 있는 힐링 음료다.

 

[뉴덕트=조지연 기자]

뉴덕트 /
조지연 기자
jodelay@confa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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