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복판에 ‘BTS(방탄소년단) POP UP’ 숍 연다

방탄소년단, 팝업스토어 ‘BTS POP-UP : MAP OF THE SOUL' 개설

조지연 기자 | 기사입력 2020/10/16 [11:45]

서울 한복판에 ‘BTS(방탄소년단) POP UP’ 숍 연다

방탄소년단, 팝업스토어 ‘BTS POP-UP : MAP OF THE SOUL' 개설

조지연 기자 | 입력 : 2020/10/16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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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23일 공개 예정인 방탄소년단(BTS)의 팝업스토어(POP-UP) 'MAP OF THE SOUL'의 홍보 이미지 ©출처:빅히트 아이피

 

방탄소년단의 새로운 팝업스토어 ‘BTS 팝업: 맵 오브 더 솔’(BTS POP-UP : MAP OF THE SOUL)이 오는 23일부터 전 세계 5개 권역에 만들어진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IP(지식재산권) 사업을 담당하는 독립 법인 빅히트 아이피는 지난 13일 올 2월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정규 4집 앨범 ‘맵 오브 더 솔: 7’을 콘셉트로 한 새로운 팝업스토어를 개설한다고 전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방탄소년단과 관련한 △의류 △팬시 △생활 용품 등 약 300여 종의 상품이 판매될 예정이다. 

 

팝업스토어는 이번 달 23일부터 내년 1월 24일까지 운영된다. 팝업스토어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다. 우리나라와 일본, 아시아 일부(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 베트남), 미국, 유럽(독일, 영국, 프랑스 등 15개국) 등 총 5개 권역에 팝업스토어가 설치된다. 우리나라에는 서울에 팝업스토어가 설치될 예정이다. 

 

다만, 오프라인 팝업스토어에 사람이 몰릴 것을 우려하여 일부 지역은 온라인 스토어를 동시에 운영한다. 온라인 스토어는 순차적으로 개설된다. 이번 달 23일에는 우리나라와 미국에, 다음 달 14일에는 일본과 아시아 일부, 유럽의 온라인 스토어를 공개한다. 

 

우리나라와 미국의 경우 글로벌 팬 커머스 플랫폼 ‘위버스샵’에, 일본의 경우 방탄소년단 일본 공식샵에 전용 페이지가 마련될 예정이다. 아시아 일부와 유럽의 팬들은 추후 SNS를 통해 공지될 예정인 별도 사이트에서 온라인 팝업스토어를 이용할 수 있다.

 

한편, 빅히트 아이피는 서울과 도쿄, 싱가포르에서 오프라인 쇼케이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쇼케이스는 온라인 스토어와 같은 기간에 운영되며, 방역 지침에 따라 사전 예약자에 한해 지정한 일시에만 입장할 수 있다. 서울에서 이뤄지는 쇼케이스의 사전 예약은 오늘(16일) 오전 마감됐다.

 

[뉴덕트=조지연 기자]

뉴덕트 /
조지연 기자
jodelay@confa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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