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및 동영상 감상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한 독서대

에듀플레이어, 누구나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독서대 ERD21 출시

강수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0/13 [10:18]

독서 및 동영상 감상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한 독서대

에듀플레이어, 누구나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독서대 ERD21 출시

강수현 기자 | 입력 : 2020/10/13 [10:18]

 

  

장기화된 코로나19 때문에 야외 활동보다 실내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사람들의 소비패턴에도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특히 집에서 일과 휴식, 아이들의 교육까지 진행되는 일이 많아지면서 집에서 생활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제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에듀플레이어가 판매를 시작한 독서대 Reading Desk ERD21은 코로나 시대 소비자들에게 새롭게 인기를 모으고 있는 제품 중 하나다.

 

다양한 모양으로 변화무쌍하게 변해 독서대부터 노트북 받침대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한 이 제품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특히 집안 여러 장소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보여줘야 하는 학부모들에게 매우 유용하다.

 

어른들과 달리 활동적인 아이들은 한군데에서 오랜 시간 머무르는 것을 힘들어하고 쉽게 싫증을 내기 때문에 부모들이 따라다니며 책을 보여줘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다양한 장소의 특징에 맞춰 독서대의 모양을 알맞게 바꿔 높이나 각도 등을 조절할 수 있는 제품이 필요한데, 에듀플레이어의 독서대 Reading Desk ERD21은 이 같은 상황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뉴덕트,신상품,신제품,출시,에듀플레이어,독서대,ERD21


글로벌 브랜드 이요 독서대 제품과 컬래버레이션으로 국내에서 디자인 특허출원까지 받은 에듀플레이어의 독서대 Reading Desk ERD21은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관절부와 접이식 다리, 큰 책도 안정적으로 놓을 수 있는 넓은 상판으로, 무거운 책이든 얇은 책이든 모든 책을 고정할 수 있다.

 

독서대 Reading Desk ERD21가 다양한 각도로 고정해 사용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독특한 방식의 관절부와 접이식 다리에 있는데, 사용에 익숙해지면 누구나 쉽고 빠르게 자신이 원하는 모양으로 변화시켜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관절부의 조인트 부분을 열어 원하는 각도와 모양을 만들고 원하는 각도와 모양이 나오면 조인트를 닫아 잠그는 방식으로 고정할 수 있다.

 

특히 다리와 다리 사이를 연결하는 관절 부분에는 사용자가 쉽게 양 쪽의 기울기를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각도가 15도씩 숫자로 각인돼 있어 한 쪽으로 기울지 않도록 양쪽 다리의 기울기를 정확하게 고정할 수 있다.

 

조인트 부분에 각인된 각도로 사용자는 평소 앉거나 눕는 등 자신이 사용하는 환경에서 선호하는 각도를 정확하게 고정해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기본으로 제공되는 고정용 구성품인 북프레스와 북앤드로 안정적으로 책과 페이지를 고정시켜 볼 수 있는데 음식 레시피처럼 한 페이지를 장시간 펼쳐놓고 봐야 하는 경우 매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도와준다.

 

뉴덕트,신상품,신제품,출시,에듀플레이어,독서대,ERD21


독서대 Reading Desk ERD21은 책 이외에도 노트북이나 태블릿 등의 제품을 고정해 사용하는데도 매우 편리해 넷플릭스나 유튜브 등의 장시간 동영상 감상에서도 자신이 가장 편한 자세에 맞는 높이와 각도로 화면을 고정시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누운 자세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

 

독서대 Reading Desk ERD21은 직구로 구입해야 했던 기존의 비슷한 제품들과는 달리 에듀플레이어에서 확실한 사후처리를 받을 수 있어 직구 시 초기 불량이나 수리 등의 불안에서 벗어나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다. 또한 해외가 아닌 국내에서 바로 발송되기 때문에 직구 제품에 비해 기다려야 하는 부담감이 적다. 에듀플레이어 독서대 Reading Desk ERD21의 국내 론칭 가격은 10만9000원이고 에듀플레이어 공식 네이버스토어 및 오픈마켓에서 판매 중이며, 국내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뉴덕트=강수현 기자]  

뉴덕트/
강수현 기자
ksh@confac.net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