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코난 도일, 셜록 홈즈 소설 무대로...뮤지컬 ‘마지막 사건’

사회적 거리 두기 완화시, 추가 좌석 오픈

이지은 기자 | 기사입력 2021/01/28 [15:20]

아서 코난 도일, 셜록 홈즈 소설 무대로...뮤지컬 ‘마지막 사건’

사회적 거리 두기 완화시, 추가 좌석 오픈

이지은 기자 | 입력 : 2021/01/28 [15:20]

뉴덕트,공연,문화,티켓,티켓예매,뮤지컬,마지막사건,아서코난도일,셜록홈즈,대학로소극장,대학로,드림아트센터,김종구,홍승안,김찬종,정민,조풍래,백기범,더웨이브

▲ 뮤지컬 ‘마지막 사건 ’이 내달 개막을 앞두고 1차 티켓을 오픈했다.  © 출처: 더웨이브

 

뮤지컬 ‘마지막 사건’이 지난 27일 첫 티켓을 오픈했다.

 

내달 15일 개막을 앞둔 ‘마지막 사건’은 정부의 지침을 따라 1차 티켓 오픈을 두 좌석 띄어 앉기로 진행, 단 사회적 거리 두기가 완화되면 일부 좌석 이동 및 추가 좌석이 오픈될 수 있음을 알렸다.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과 티켓링크에서 예매 할 수 있다. 오픈된 회차는 2월 15일부터 28일까지다. 

 

작품은 ‘셜록 홈즈’가 죽음에 이르렀던 동명의 소설 ‘셜록 홈즈의 회상’ 중 마지막 사건을 모티브로 한다. ‘셜록 홈즈’를 통해 엄청난 성공을 거둔 작가 ‘아서 코난 도일’과 그가 탄생시킨 ‘셜록 홈즈’가 풀어내는 이야기다.

 

공연 제작사는 티켓을 오픈하기 전 사전에 회차별 1인 2매로 매수를 제한했다. 또 티켓 예매는 본인 명의 또는 가족 명의 예매만 가능하고 수령 시 예매자 본인 실물 신분증을 확인한다고 강조했다.

 

인정되는 신분증은 사진, 이름, 생년월일이 표기된 신분증이다.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학생증, 청소년증, 여권, 신분증 재발급 신청서, 외국인등록증이 해당한다. 실물 신분증으로만 확인되기 때문에 온라인 캡처본 및 신분증 사본은 불가능하다.

 

배우 김종구, 홍승안, 김찬종, 정민, 조풍래, 백기범이 출연하며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2관에서 2월 15일부터 5월 9일까지 공연된다.

 

[뉴덕트=이지은 기자]

뉴덕트 /
이지은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