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우 메이크업의 생명은 결, 라카 신상 ‘와일드 브로우 셰이퍼’로 만드는 마법 같은 결

라카(LAKA), 신제품 ‘와일드 브로우 셰이퍼’ 신규 컬러 선보여 눈길

조지연 기자 | 기사입력 2021/01/27 [13:37]

브로우 메이크업의 생명은 결, 라카 신상 ‘와일드 브로우 셰이퍼’로 만드는 마법 같은 결

라카(LAKA), 신제품 ‘와일드 브로우 셰이퍼’ 신규 컬러 선보여 눈길

조지연 기자 | 입력 : 2021/01/27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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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카에서 다양한 브로우 스타일링이 가능한 '와일드 브로우 셰이퍼' 제품의 색상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 출처:라카

 

브로우 메이크업의 생명이 숱과 결에 있다고 생각한다면, 라카의 신상 브로우 메이크업 아이템에 주목해보자.

 

젠더 뉴트럴 뷰티 브랜드 ‘라카(LAKA)’에서 지난 26일 ‘와일드 브로우 셰이퍼’의 신규 컬러 2종을 선보였다.

 

‘와일드 브로우 셰이퍼’는 지난 10월 출시된 제품으로 이번에는 2컬러를 확충해서 돌아온 것이다. 당시 해당 제품은 눈썹이 가진 고유의 결과 숱에 숨을 불어넣는 아이템으로 인기를 얻어 출시 5일 만에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 대만에서 완판된 바 있다.

 

이번 신제품 색상 2종의 추가 외에도 해당 제품은 용도에 따라 다양한 라입업을 골라 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스트롱’ 제품은 강력한 픽싱력으로 본투비 눈썹을 좀 더 뚜렷하고 강렬하게 만들어 준다면, ‘#볼륨’ 제품은 깨끗하면서도 깊은 블랙 포뮬러로 눈썹을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밸런스’ 제품은 브라운 컬러로 부드러운 인상을 연출할 수 있는 잇템이다. 이번에 새롭게 2가지 색상이 추가되면서 좀 더 다양한 브로우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뉴덕트=조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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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연 기자
jodelay@confa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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